"심판은 완전히 수치스러웠다"…파라과이 거친 반칙에도 노카드라니 'SON 전 동료' 우즈벡 심판 맹비난 [2… 스포츠뉴스 0 156 3시간전 조 하트가 일기즈 탄타셰프 심판을 비난했다. 프랑스와 파라과이의 5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맞대결에 주심으로 나선 탄타셰프./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일기즈 탄타셰프 심판의 판정 논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파라과이와의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