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 쓴 카보베르데의 수문장 보지냐, 팔로워 2500만명 돌파…골키퍼 중 세계 1위 스포츠뉴스 0 121 3시간전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의 관심과 응원이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5일(한국시각)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보지냐가 SNS 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32강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위기에 몰아넣은 뒤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310만명까지 올라갔다"고 전했다.이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보지냐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약 2540만명까지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