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골키퍼 시몬의 도발…"호날두 6~7년 전 때와는 달라, 그래도 박스 안에선 조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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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포르투갈과의 결전을 앞둔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수문장 우나이 시몬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도발했다.

스페인은 오는 7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포르투갈과의 16강전을 치른다.

포르투갈의 1선에는 아직도 호날두가 존재한다. 호날두를 봉쇄해야 스페인은 8강으로 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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