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간신히 넘고 32강 진출→대참사급 역전패, 이게 무슨 꼴?…무능한 축협, 귀국행 예약도 안해 스포츠뉴스 0 123 3시간전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세네갈 월드컵대표팀 선수단이 미국에서 발이 묶였다는 소식이다.모로코 매체 모로코월드뉴스는 4일(이하 한국시각) '세네갈 대표팀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탈락한 이후에도 미국 시애틀에 머물고 있다고 세네갈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고 전했다.세네갈은 지난 2일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월드컵 32강전서 연장 혈투 끝에 2대3으로 패배하고 말았다. 세네갈은 먼저 2골을 넣고도 내리 3골을 허용하면서 충격적인 탈락을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