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졸전, 히딩크 감독이 대표팀 새 감독 추천…"크루이프 후계자, 네덜란드 위해 영입 시도해야 한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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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히딩크 감독이 북중미월드컵에 대해 이야기했다./지고스포르트
맨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이 2026년 5월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환송파티에서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이 2026년 5월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환송파티에서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부진 끝에 탈락한 네덜란드의 신임 감독이 주목받고 있다.
네덜란드 매체 부에트발프리미어는 5일 '히딩크 감독은 이상적인 대표팀 감독 후보로 과르디올라 감독을 꼽았다. 네덜란드는 북중미월드컵 32강 탈락으로 인해 쿠만 감독이 떠난 후 새로운 감독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라며 '네덜란드 대표팀의 차기 감독으로 슬롯 감독을 비롯해 과르디올라 감독 등 여러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네덜란드 대표팀에게는 좋은 기회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휴식을 가지고 싶다고 했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축구계에 계속 몸담으면서도 연중 내내 일하지 않아도 되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크루이프의 제자이며 지금 이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크루이프 덕분이라는 것을 항상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