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있냐 없냐'로 결정된 노르웨이 승-브라질 패 [월드컵 16강] 스포츠뉴스 0 117 10시간전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결국 엘링 홀란의 차이였다. 노르웨이는 홀란이 있었고 브라질은 없었다. 그게 승부를 결정지었다.ⓒ연합뉴스 AP노르웨이는 6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5시 미국 뉴욕주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브라질전에서 엘링 홀란의 멀티골로 2-1 승리하며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