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이적과 관련한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프랑스 매체 PT 등은 6일 '이강인과 AT마드리드가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 PSG가 새 시즌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가운데 대형 이적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강인은 이미 PSG를 떠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강인의 이적은 PSG 선수단에 대대적인 개편을 촉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