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단 55분·마지막 터치 골' 네이마르, 펑펑 울며 끝난 마지막 월드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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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월드컵 16강전서 1-2로 패한 뒤 오열하는 브라질 네이마르. 사진=ESPN FC SNS
브라질 축구의 아이콘 네이마르(산투스)가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지 못하고 눈물과 함께 커리어 마지막 월드컵 무대에서 퇴장했다.
6일(한국시간) 스포츠 매체 ESPN 브라질판은 노르웨이에 1-2로 패배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탈락한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소식을 전하며, 씁쓸하게 막을 내린 네이마르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를 조명했다.
이날 브라질은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서 브루노 기마랑이스(뉴캐슬)의 페널티킥(PK) 실축, 엔드릭(레알 마드리드)의 찬스 미스 등 공격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어려운 경기를 했다. 반면 노르웨이는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의 뛰어난 결정력을 앞세워 먼저 2골 차로 달아났다. 후반 추가시간 네이마르가 PK 득점을 터뜨렸지만, 결과를 바꾸기엔 역부족이었다.
브라질 축구의 아이콘 네이마르(산투스)가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지 못하고 눈물과 함께 커리어 마지막 월드컵 무대에서 퇴장했다.
6일(한국시간) 스포츠 매체 ESPN 브라질판은 노르웨이에 1-2로 패배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탈락한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소식을 전하며, 씁쓸하게 막을 내린 네이마르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를 조명했다.
이날 브라질은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서 브루노 기마랑이스(뉴캐슬)의 페널티킥(PK) 실축, 엔드릭(레알 마드리드)의 찬스 미스 등 공격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어려운 경기를 했다. 반면 노르웨이는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의 뛰어난 결정력을 앞세워 먼저 2골 차로 달아났다. 후반 추가시간 네이마르가 PK 득점을 터뜨렸지만, 결과를 바꾸기엔 역부족이었다.

![[2026 북중미]](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06/isp20260706000027.1080x.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