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우로 인한 연기' 멕시코 VS 잉글랜드 16강전 '오전 10시 킥오프' 스포츠뉴스 0 189 2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뇌우로 인해 또 경기가 연기됐다. 선수단과 관중에게는 실내 대피령이 내려졌다. ‘개최국’ 멕시코와 잉글랜드의 16강전이 1시간 연기됐다.멕시코와 잉글랜드는 6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9시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아즈테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가질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