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미끼' 해리 케인→'해결사' 주드 벨링엄…잉글랜드 역습 폭발, '퀴뇨네스 만회골' 멕시코에 2-1 전반 리드

스포츠뉴스 0 171
사진=REUTERS 연합뉴스
2026070601000355500020925.jpg
사진=AP Photo/Eduardo Verdugo-AP 연합뉴스
2026070601000355500020922.jpg
사진=REUTERS 연합뉴스
2026070601000355500020923.jpg
사진=AP Photo/Silvia Izquierdo-AP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잉글랜드가 강렬한 역습으로 멕시코를 흔들었다. 멕시코는 이번 대회에서 첫 실점했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을 치르고 있다. 주드 벨링엄이 멀티골을 폭발하며 전반을 2-1로 앞선 채 마감했다.

잉글랜드는 4-2-3-1 포메이션이었다. 해리 케인이 원톱으로 출격했다. 앤서니 고든, 주드 벨링엄, 부카요 사카가 뒤에서 힘을 보탰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데클란 라이스, 엘리엇 앤더슨이 자리했다. 포백엔 니코 오라일리, 마크 게히, 에즈리 콘사, 자렐 콴사가 위치했다. 골문은 조던 픽포드가 지켰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