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벨링엄 멀티골' 잉글랜드, '2200m 고지대'서 멕시코 꺾었다…노르웨이와 4강 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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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주드 벨링엄. 사진=UPI 연합뉴스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8강에 올랐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지휘하는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최국’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3-2로 이겼다.

잉글랜드는 같은 날 브라질을 2-1로 누른 노르웨이와 오는 12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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