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으로 뛴 잉글랜드, 멕시코 3-2로 이겨…8강 진출 스포츠뉴스 0 186 2시간전 퇴장 조치로 선수 10명만 참여한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멕시코전에서 3-2로 이겼다.잉글랜드 대표팀은 6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 멕시코전에서 3-2로 승리했다. 잉글랜드 주드 벨링엄은 전반 36분 부카요 사카가 우측 지역에서 올린 크로스를 문전에서 헤더로 연결해 선제골을 넣었다. 멕시코는 전반 42분 훌리안 퀴뇨네스가 프리킥 이후 세컨볼을 오른발 슛에 성공하며 잉글랜드 팀을 추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