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드? 이것이 무소불위 '트럼프 카드'야"…FIFA 비꼰 6초짜리 밈 영상 전 세계 바이럴 스포츠뉴스 0 119 2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도널드 트럼프(80) 미국 대통령의 입김으로 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플로리안 발로건(25, AS 모나코)의 레드카드 징계가 유예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자, 이를 조롱하는 영상이 전 세계 축구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소셜미디어(SNS) 유명 인플루언서 계정인 '@GuntherEagleman'에는 축구계의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발로건 면죄부 사태'를 정면으로 비꼰 6초 분량의 짧은 편집 영상이 게재돼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