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적지에서 멕시코 울린 잉글랜드…케인 "미치도록 짜릿한 승리" 스포츠뉴스 0 146 4시간전 페널티킥을 성공하고 포효하는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 AP=연합뉴스"커리어를 통틀어 가장 기억에 남는 밤"잉글랜드가 6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를 3-2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