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의환향' 카보베르데, 트럭 타고 귀국 퍼레이드~!

스포츠뉴스 0 133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세계를 놀라게 한 카보베르데 축구대표팀이 6일(한국시간) 카보베르데의 수도 프라이아에 도착해 자국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선수단이 도착한 이날은 마침 카보베르데의 독립기념일. 월드컵의 감동과 역사적인 기념일이 겹치면서 현지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카보베르데 선수들은 일반적인 버스 대신 대형 트럭에 올라타 도심을 누비며 카 퍼레이드를 즐겼다. 선수들의 귀환을 환영하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려 일대가 아수라장이 됐지만, 선수들의 얼굴은 미소로 가득했다. 프라이아 =AP 뉴시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