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 브라질 탈락에도 사임 NO→"늙은 선수 너무 많아, 새로운 유망주 나타나야" 소신 발언도
스포츠뉴스
0
114
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소신발언이 화제다.
브라질은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노르웨이에 1-2 패배를 당하면서 2002 한일 월드컵 우승 이후 첫 우승 도전은 좌절됐다.
브라질은 경기 내내 주도권을 쥐고 수차례 득점 기회를 만들었지만 마무리 부족에 고전했다.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페널티킥이 골키퍼 선방에 막힌 데 이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엔드릭, 네이마르 등을 앞세운 공세도 결실을 맺지 못하며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