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한테 '퇴장 철회' 로비할 건가?'→"아마도! 좋은 출발점"…잉글랜드 투헬 감독의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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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잉글랜드 토마스 투헬 감독이 자렐 콴사의 퇴장을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철회해 줄 수 있다고 농담했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에 3-2 승리를 거뒀다. 8강에 오른 잉글랜드는 노르웨이와 격돌한다.
이날 승리에도 불구하고 잉글랜드는 마음껏 웃지 못했다. 후반 7분 콴사가 거친 태클로 인해 비디오 판독 후 레드카드를 받았기 때문. 콴사는 다가오는 노르웨이와 8강전에 나설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