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독재자래!" 킬리안 음바페 향한 비난 폭발…디디에 데샹 감독 작심 발언 터졌다 "실제 모습과…
스포츠뉴스
0
181
2시간전
|
|
스포츠 전문 매체 '비인스포츠'는 5일(이하 한국시각)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프랑스 대표팀에서 지나치게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데샹 감독은 이에 반박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는 5일 오전 6시 미국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10일 오전 5시 미국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모로코와 8강에서 격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