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머신' 살라, 대표팀에서도 극장골 폭발! 이집트, 짐바브웨 2-1 제압…8회 우승 도전 스포츠뉴스 0 315 2025.12.23 10:00 [OSEN=서정환 기자]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가 이집트대표팀에서도 터졌다. 이집트는 23일 모로코 아가디르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짐바브웨를 2-1로 제압했다. 7회 우승국 이집트는 8번째 우승에 첫 단추를 잘 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