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속 기적"…연말 앞두고 또 소환된 '히딩크호 월드컵 4강 신화' 스포츠뉴스 0 273 2025.12.26 17:00 [OSEN=강필주 기자] 2002 국제축구연맹(FIFA)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기록한 월드컵 4강 신화가 연말을 맞아 축구 역사상 기적 중 하나로 소환됐다. 축구 역사를 다룰 때 빠지지 않는 단골 메뉴 중 하나다. 영국 '원풋볼'은 26일(한국시간) '축구 역사에 남은 8번의 기적'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당시 거스 히딩크 감독이 쓴 '월드컵 4강 신화'를 6위에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