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가는 건 가는 거고' 이적 임박한 세메뇨, 첼시전 맹활약…본머스 2-2 무승부 맹활약 스포츠뉴스 0 114 2025.12.31 09:00 [OSEN=정승우 기자] 이적이 임박했지만, 태도는 흐트러지지 않았다. 앙투안 세메뇨(25, 본머스)는 끝까지 뛰었고, 본머스는 그를 중심으로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버텨냈다.첼시와 AFC 본머스는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전반에만 네 골이 오간 난타전이었다. 그 중심에 세메뇨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