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PSG)이 새해를 맞아 훈련장에는 모습을 비췄지만, 정상 합류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왼쪽 허벅지 근육 부상 여파로 여전히 팀 훈련 대신 개인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 중이다.
프랑스 일간지 '르파리지앵'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9일간의 휴식기를 마친 PSG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 첫 훈련을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차출된 아슈라프 하키미(모로코), 이브라힘 음바예(세네갈)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선수들이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