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결승골' 존슨, 토트넘 떠난다…682억원에 팰리스행 확정 스포츠뉴스 0 323 01.02 10:00 브래넌 존슨(토트넘 홋스퍼)이 크라스탈 팰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BBC는 2일(이하 한국시각) "존슨이 팰리스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존슨은 매디컬 테스트를 마친 후 오는 5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이전에 새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적료는 3500만파운드(약 682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는 팰리스 역사상 최고 이적료다. 종전 기록은 2016년 리버풀 소속 공격수 크리스티안 벤테케를 영입하는데 사용한 3200만파운드(약 623억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