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 고백' 린가드, "K리그 있으면 잉글랜드 대표팀 불가능…WC 우승후보 복귀 원한다" 스포츠뉴스 0 118 01.03 11:00 [OSEN=우충원 기자] 제시 린가드 아직 잉글랜드 대표팀의 꿈을 내려놓지 않았다. 무대는 바뀌었지만 목표는 그대로다.린가드는 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항상 마음 한켠에 있다”며 선수로서의 마지막 목표가 여전히 국가대표 복귀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