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日 열도 오열' "쏘니가 '바보' 알려줬어" 한마디 남기고 간다…98억 'J리그 최고 몸값' 수… 스포츠뉴스 0 250 01.03 13:00 다카이 코타/토트넘 SNS[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의 일본 신예 수비수 다카이 코타(21)가 임대를 간다. 토트넘은 2일(이하 한국시각) “다카이가 독일 분데스리가 묀헨글라트바흐에서 남은 2025-26시즌을 소화한다”며 임대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