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3.5점 '축구는 김민재' 후반기에 보여준다…이탈리아-튀르키예 러브콜 모두 거절 → 뮌헨 잔류 스포츠뉴스 0 295 01.03 21: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 라인에서 힘겨운 주전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30)가 무성한 이적설을 뒤로하고 잔류를 택했다.독일 현지에서 최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김민재의 거취에 대한 명확한 종지부를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