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선 국대 복귀 못 해" 울면서 韓 떠난 이유 있었네…린가드가 밝힌 꿈 "대표팀 항상 마음속에… 스포츠뉴스 0 244 01.04 02:00 [OSEN=고성환 기자] 한국 축구를 떠나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 제시 린가드(34)가 여전히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에 대한 꿈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