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과 국왕이 머물던 그 집" 英 골키퍼, 111억 왕실 저택 '통 큰' 구매 스포츠뉴스 0 129 01.05 10:00 [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골키퍼 조던 픽포드(32, 에버튼)가 과거 영국 왕실이 머물렀던 대저택의 새 주인이 됐다.영국 '더 선'은 5일(한국시간) 픽포드가 영국 체셔에 위치한 570만 파운드(약 111억 원) 상당의 조지아 양식의 저택을 구입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