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우호-히메네스의 컨디션 회복에 반색하는 멕시코…"월드컵서 큰 힘이 될 것" 스포츠뉴스 0 174 01.06 09:00 한국축구대표팀과 6월 2026북중미월드컵서 맞붙을 멕시코가 핵심 자원인 훌리안 아라우호(25·셀틱)와 라울 히메네스(35·풀럼)의 컨디션 회복에 반색하고 있다.글로벌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6일(한국시간) “오른쪽 풀백 아라우호가 2025~2026시즌 개막 후 본머스(잉글랜드)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하자 이달 1일 셀틱(스코틀랜드) 임대 이적을 선택했다.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위한 컨디션 관리가 임대 이적 배경이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