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었으면 난리 났다…바이에른 뮌헨 '무개념 17세'의 충격 발언→"내 꿈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 스포츠뉴스 0 204 01.06 12: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공들여 키워온 초신성이 스스로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팀의 미래로 기대를 모았던 레나르트 칼의 발언 하나가 현지 팬심을 정면으로 자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