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중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수비수 김민재가 6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레드불 잘츠부르크와 친선전에서 후반 45분을 소화하며 새해 첫 실전 경기에 나섰다.
뮌헨은 이날 경기에서 5-0 완승을 거뒀다. 장기 부상에서 돌아온 일본인 수비수 이토 히로키의 전반 45분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27분과 43분 레나르트 칼, 후반 30분 펠리페 차베스, 후반 추가시간 2분(47분) 톰 비쇼프가 연속 득점을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