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뛰어본 최고의 선수? "쏘니"…韓 역대급 주장은 잊히지 않는다! 양민혁, 코번트리 입단 인터뷰에서 SO… 스포츠뉴스 0 254 01.09 07: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19, 코번트리 시티)은 지금도 '월드클래스'라는 단어에 집착한다. 그리고 그가 머릿속에 떠올리는 기준점은 변함없다. 바로 맨체스터 시티의 필 포든(26)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