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훌륭한 선수, 정말 고마웠다"…맞대결 완패에도 유니폼 교환 성공, 메시 동료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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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팔콘/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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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인터 마이애미의 수비수 팔콘이 LAFC와의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완패에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LAFC는 지난 22일 미국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완파했다. 손흥민은 마르티네즈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고 부앙가는 1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을 대신해 후반 44분 교체 투입된 오르다스는 후반전 추가시간 쐐기골을 터트렸다. 메시가 풀타임 활약한 인터 마이애미는 LAFC를 상대로 득점에 실패하며 완패로 경기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