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개월째 부상 OUT 맨유 CB, 돌아와도 주전 자리 장담 못 해…'경쟁 심화+유망주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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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타이스 더 리흐트가 부상 복귀해도 주전 자리는 장담할 수 없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5일(한국시간) "3개월째 부상 결장 중인 더 리흐트는 이르면 3월 복귀가 가능하지만, 돌아오면 완전히 다른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네덜란드 국적 센터백 더 리흐트가 맨유 유니폼을 입은 건 2024년이다. 데뷔 초기 아약스에서 인연을 맺었던 에릭 텐 하흐 감독의 부름을 받고 프리미어리그(PL)에 입성했다. 장기적으로 해리 매과이어 뒤를 이을 주전급 자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맨유가 5,000만 유로(약 845억 원)를 들여 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