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PSG-첼시, 레알-맨시티 등 UCL 16강 대진 확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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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21:00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이강인이 속한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은 첼시(잉글랜드)와 격돌하고,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의 '최고 빅매치'도 성사됐다.
UEFA는 27일 오후 8시(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의 UEFA 본부에서 2025~2026 UCL 16강 대진 추첨식을 개최했다. 16강 대진은 앞서 UCL 리그 페이즈 1~8위 팀이 16강에 직행해 시드를 배정받고, 9~24위 팀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16강 플레이오프(PO)를 거쳐 시드팀과 격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6강 대진 추첨 결과 이강인이 속한 PSG는 지난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 상대였던 첼시와 마주하게 됐다. 당시 PSG는 0-3으로 완패한 바 있고, 이강인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하지 못했다.
|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사진=더 터치라인 SNS 캡처 |
UEFA는 27일 오후 8시(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의 UEFA 본부에서 2025~2026 UCL 16강 대진 추첨식을 개최했다. 16강 대진은 앞서 UCL 리그 페이즈 1~8위 팀이 16강에 직행해 시드를 배정받고, 9~24위 팀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16강 플레이오프(PO)를 거쳐 시드팀과 격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6강 대진 추첨 결과 이강인이 속한 PSG는 지난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 상대였던 첼시와 마주하게 됐다. 당시 PSG는 0-3으로 완패한 바 있고, 이강인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