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연하' 성인물 모델과 '심야 밀회' 포착…英 국대 트리피어, 외도→이혼→또 19금 모델 "멈추지 않는 여성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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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스타 키어런 트리피어(35·뉴캐슬)가 14세 연하의 성인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더선'에 따르면 트리피어는 최근 21세의 '온리팬스' 모델인 켈라니 웹스터와 뉴캐슬의 한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 두 사람은 뉴캐슬의 개조된 교회 건물에 위치한 브라세리 '바부초'에서 여성 지인 두 명과 함께 몇 시간 동안 시간을 보냈고, 일행 중 가장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켰다.
현장에 있던 한 목격자는 "비가 와서 쌀쌀한 날씨였는데, 식당을 나설 때 트리피어가 웹스터에게 자신의 베이지색 트랙수트 상의를 벗어주며 신사적으로 챙겨주는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 성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켈라니 웹스터.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에 따르면 트리피어는 최근 21세의 '온리팬스' 모델인 켈라니 웹스터와 뉴캐슬의 한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 두 사람은 뉴캐슬의 개조된 교회 건물에 위치한 브라세리 '바부초'에서 여성 지인 두 명과 함께 몇 시간 동안 시간을 보냈고, 일행 중 가장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켰다.
현장에 있던 한 목격자는 "비가 와서 쌀쌀한 날씨였는데, 식당을 나설 때 트리피어가 웹스터에게 자신의 베이지색 트랙수트 상의를 벗어주며 신사적으로 챙겨주는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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