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보이' 이강인, 연결되던 스페인 아닌 잉글랜드행! '런던 전격 입성'…챔스 16강 첼시와 '운명의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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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강력하게 연결되던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가 잉글랜드에서 증명할 수 있을까. 행선지는 런던의 심장부 스탬퍼드 브릿지다.
UEFA는 27일(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의 UEFA 본부에서 2025-2026시즌 UCL 16강 대진 추첨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즌부터 도입된 새로운 포맷 속에서 살아남은 진정한 강자들의 대진표가 완성됐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역시 이강인이 속한 PSG다. 그동안 라리가 복귀설이 파다했던 이강인이지만, 이번 16강 무대에서 마주할 상대는 잉글랜드의 강자 첼시다. 단순히 8강행 티켓을 다투는 수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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