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분데스리가 진출하나…현지 매체 "프랑크푸르트행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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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홍명보호 핵심 설영우(27·츠르베나 즈베즈다)가 독일 분데스리가로 향할지 주목된다.
지난 28일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트 스포르트’는 “구단의 신뢰를 받는 수비수인 설영우가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27세의 수비수는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에서 선수 경력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이어 “한국 축구 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설영우는 프랑크푸르트가 오랫동안 지켜봐 온 선수다. 프랑크푸르트는 설영우의 경기력에 큰 만족감을 보였고, 공식 영입 제안을 마쳤다. 이적료는 500만 유로(한화 약 85억 원) 수준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끝나면 최종 확정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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