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손흥민 발목 노린 살인 태클→'부상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더 심각할 뻔했는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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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17: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자칫하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순간이었다. 손흥민(34)이 경기 중 발목에 강한 태클을 당한 뒤 마크 도스 산토스 로스앤젤레스FC 감독이 당시 상황을 직접 설명했다.
LAFC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휴스턴 다이너모를 2-0으로 꺾었다.
연승 질주다. 리그 개막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완파했던 LAFC는 이번 승리로 2전 전승을 기록했다.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연전 포함 4연승이다.
| 손흥민(아래 7번)이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 경기 중 상대에 태클을 당해 쓰러져있다. /AFPBBNews=뉴스1 |
LAFC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휴스턴 다이너모를 2-0으로 꺾었다.
연승 질주다. 리그 개막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완파했던 LAFC는 이번 승리로 2전 전승을 기록했다.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연전 포함 4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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