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진, A매치 데뷔골…여자축구, 이란 3-0 완파하며 아시안컵 첫 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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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22:00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신상우 감독의 여자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주장 고유진(29·현대제철)은 A매치 데뷔골을 터뜨리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한국은 2일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의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3-0으로 이겼다. 전·후반 내내 주도권을 쥔 한국은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승점 3을 확보했다. 같은 날 필리핀을 1-0으로 꺾은 호주와 승점이 같았지만, 골 득실에서 앞서 조 선두에 올랐다.
한국은 2일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의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3-0으로 이겼다. 전·후반 내내 주도권을 쥔 한국은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승점 3을 확보했다. 같은 날 필리핀을 1-0으로 꺾은 호주와 승점이 같았지만, 골 득실에서 앞서 조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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