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비 모든 게 부족했어, 큰 문제 있다" 토트넘 '충격의 10경기 무승"→감독마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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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풀럼전 패배 후 모든 게 부족했다고 인정했다.
토트넘은 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에서 풀럼을 만나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10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며 리그 16위에 머물렀다.
경기를 앞두고 토트넘의 상황이 좋지 않았다. 이번 시즌 시작 전부터 부상자가 발생하며 스쿼드가 얇아졌다. 경기력이 좋을 수 없었다. 자연스레 프리미어리그 16위까지 떨어졌다. 결국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고 소방수 역할에 능한 것으로 알려진 투도르 감독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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