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는 재계약 원하는데, 이강인은 확실한 출전 기회 요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까지…여름 거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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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PSG)과 재계약이 매우 유력하다.
PSG 소식을 전하는 'VIPSG'는 2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반전을 보여줬다. PSG에서 자리를 못 잡기도 했지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 스쿼드에 합류를 했고 이제 선수 생활이 살아나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번 겨울 이강인을 원했는데 PSG가 문을 닫았다. 엔리케 감독은 다재다능한 선수를 내보내는 걸 절대 안 된다고 말했다. 아틀레티코의 임대 후 완전 영입 제안을 거절한 이유다"고 전했다.
이어 "PSG는 이강인과 재계약을 맺으려고 한다. 이강인은 2023년 레알 마요르카를 떠나 PSG로 왔고,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다. 2026년 여름은 이강인에게 중요한 시기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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