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마드리드 호드리구,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북중미 월드컵 '물거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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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브라질 공격수 호드리구가 무릎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밟지 못하게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4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정밀 검사 결과 호드리구는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와 측면 반월상 연골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십자인대 파열은 복귀까지 최소 6개월 이상이 소요되는 치명적인 부상으로, 호드리구는 약 100일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4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정밀 검사 결과 호드리구는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와 측면 반월상 연골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십자인대 파열은 복귀까지 최소 6개월 이상이 소요되는 치명적인 부상으로, 호드리구는 약 100일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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