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반전! PSG, '이강인 매각 자금' 오시멘 영입에 쓴다→무려 2500억 요구…'최전방 스트라이커 필요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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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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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피차헤스는 4일(한국시각) 'PSG는 공격진을 강화하기 위해 거액의 영입으로 여름 이적시장을 뒤흔들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PSG는 빅터 오시멘의 이적을 성사시키기 위해 1억2000만유로(약 2000억원)에 달하는 제안을 준비하며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오시멘은 공격진 개편의 최우선 목표로 지목되고 있다. PSG에는 여전히 확실한 골잡이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경험 많은 최전방 스트라이커 영입이 추진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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