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한테 '평화상' 왜 받았나…트럼프 독설 '오피셜' 공식발표 "이란 월드컵 불참? 나오든 말든 신경 안 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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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동의 전운을 야기시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에서 개최할 스포츠 축제에도 먹물을 끼얹었다. 이란의 대회 불참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극도로 냉담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영국 공영방송 'BBC'를 비롯한 주요 외신에 따르면 4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보이콧 움직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란이 본선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든 말든 "전혀 개의치 않는다"라고 일축하며 "이란은 이미 심각한 타격을 입어 기진맥진한 상태"라고 독설을 퍼부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를 비롯한 주요 외신에 따르면 4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보이콧 움직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란이 본선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든 말든 "전혀 개의치 않는다"라고 일축하며 "이란은 이미 심각한 타격을 입어 기진맥진한 상태"라고 독설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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