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과 함께 미키 반더벤이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스포츠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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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레알 마드리드가 토트넘 홋스퍼의 핵심 선수들 영입을 노린다. 토트넘의 강등 확률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만큼 영입은 수월할 수 있다. 토트넘과 강등권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승점 차는 단 1점이다.
영국 팀토크는 5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강등될 경우 3명의 선수 영입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토마스 프랭크 전 토트넘 감독은 지난달 경질됐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소방수로 투입됐지만, 불은 꺼지지 않고 있다. 부임한 지 한 달도 채 안 돼 경질설이 나돌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든 뒤 하락세에 있다. 주장 손흥민도 떠나면서 강등을 막을 제동장치가 전혀 없다. 손흥민이 적기에 팀을 떠났다고 판단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