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선수들이 이상한 이유 들었다"…최근 경기력 떨어진 원인으로 "경기 간격이 너무 넓어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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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은 최근 경기력이 떨어진 이유로 경기 사이 간격이 너무 넓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영국 '골닷컴'은 9일(한국시간) "맨유 선수들은 최근 경기력으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을 실망시켰다고 느끼고 있다. 또한 선수는 최근 폼 하락의 원인으로 다소 이상한 이유를 지목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이번 시즌 도중 루벤 아모림 감독이 경질한 뒤 캐릭 임시 감독을 선임했다.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맨유는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직전 경기였던 뉴캐슬 유나이티드전까지 무려 7경기에서 6승 1무를 기록했다. 순위도 3위까지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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