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자 축구 대표팀 선수 다섯 명, 호주에 망명 신청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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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AFC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한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일부가 망명을 신청했다.
‘CNN’은 10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현재 호주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안컵에 참가한 이란 대표팀 선수 다섯 명이 망명을 신청했으며, 현지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최소 7명의 선수가 선수단 숙소를 이탈했으며 이중 5명이 호주 경찰에 망명을 신청했다.
‘CNN’은 10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현재 호주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안컵에 참가한 이란 대표팀 선수 다섯 명이 망명을 신청했으며, 현지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최소 7명의 선수가 선수단 숙소를 이탈했으며 이중 5명이 호주 경찰에 망명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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