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착한 손흥민이 결사 반대할 듯, 韓 역대 최악 사령탑 클린스만 "토트넘 제안오면 가겠다" 미친 발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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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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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 시절부터 했던 글로벌 매체 ESPN 영국판 패널로 여전히 활동하고 있다. 12일(한국시각) 클린스만은 토트넘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 대해서 평가하면서 토트넘의 차기 사령탑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토마스 프랭크 뒤를 이어 사령탑에 오른 이고르 투도르 감독대행은 4전 전패로 경질 위기에 처한 상태.
진행자가 클린스만에게 토트넘이 처한 위기를 탈피하기 위해 어떤 사람을 데려와야 하는지 묻자 "누가 오든 간에 필요한 건 모든 사람과 감정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사람이다. 클럽을 알고, 클럽을 느끼고, 사람들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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