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2억 '프랑스 신성' 수비수 영입전, '우승 눈앞' 아스날보다 '임시 감독 체제' 맨유가 더 유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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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9:00
[OSEN=강필주 기자] 8000만 유로(약 1372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 '프랑스 수비 신성' 카스텔로 뤼케바(24, 라이프치히)를 놓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아스날이 경쟁에 나섰다.
프랑스 '레퀴프', 영국 '팀토크' 등 유럽 현지 매체들은 13일(한국시간) 맨유가 최근 뤼케바 영입을 위해 라이프치히와 초기 접촉을 시작했다고 전하면서 아스날이 공을 들여온 영입이지만 전문가들은 뤼케바가 맨유행을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예상했다.
뤼케바는 리옹에서 데뷔한 센터백이다. 프랑스 17세 이하(U-17) 팀부터 연령별 대표로 활약한 뤼케바는 지난 2023년 10월 A매치에 악셀 디사시의 대체자로 발탁됐다. 2023년부터 라이프치히에서 뛰고 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13/202603131734771702_69b3d26e580d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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